경주시가 설 연휴에도 쉼 없는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연휴 첫날인 15일 최양식 경주시장은 설 연휴에도 현장에서 시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현업기관과 단체를 방문 격려하며 민생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우선 최 시장은 이른 오전 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연휴에도 쉬지 않고 교통․청소․산불․AI방역․상하수도 [...]
경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첫날인 15일 KTX 신경주역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을로 환영행사를 갖고 특별 공연과 함께 주요 관광명소를 알리는 로드마케팅을 펼쳤다. 이날 최양식 경주시장과 시 직원들은 신라복과 한복을 입고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연휴를 맞아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을 따뜻한 환영의 [...]
경주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 등으로 시민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연휴가 시작되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업무를 추진한다. 주요 추진내용은 ▲구급상황관리센터 유자격 상담인원 보강 ▲병·의원 및 약국안내 등 전문상담접수대 확대운영 ▲다수사상자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보고체계 가동 ▲고속도로 교통사고 [...]
경주시는 13일 경주소방서 등 재난․안전 유관기관 대표 등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경주시 안전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해 안전관리위원회의를 열었다. 경주시안전관리위원회는 경주시장을 위원장으로 경주소방서장, 경주시 의용소방대장, 육군 제7516부대장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대표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
최양식 경주시장이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이하 원해연)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지방 이전은 반드시 경주로 유치되어야한다고 천명했다. 경주시는 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2013년부터 원전해체 시장의 가능성을 미리 내다보고 원전제염해체기술 개발사업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경북도와 함께 경주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원해연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
경주시는 오는 9월 취항을 목표로 건조 중인 ‘신개념 해양복합행정선’의 명칭을 ‘문무대왕호’로 최종 확정지었다. 이번 명칭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공모전을 통해 붙여졌으며, 총 15일간 전국에서 115명의 참여 가운데 1차 및 2차 심사 끝에 최우수작 [...]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도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13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대비 전국 평균 6.02% 상승했으며, 경상북도는 6.56% 상승, 경주시의 올해 표준지 6,033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7.5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의 [...]
경주시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3억여원 규모로 76대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지난 9일 공고일 이전 6개월 이상 경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또는 공고일 이전까지 경주시에 소재한 사업장․법인․기업체로, 개인과 법인(사업자)는 각 1대를 [...]
경주시는 이번 설 연휴를 고병원성 AI 확산에 있어 최대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차량통행과 왕래가 잦은 설 명절 전후 동안 자칫 방역에 소홀하면 그 동안 AI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노력했던 것이 자칫 물거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
경주시는 12일 대외협력실에서 시민이 감동하는 소통과 섬김 행정을 실천하고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2018년 직무성과 과제보고 및 계약체결식’을 가졌다. 지난 2012년 전국 지자체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추진된 경주시 직무성과계약은 9명의 실국소장을 비롯해 평가대상 부서장 85명이 276개의 성과과제에 대해 시장, 부시장과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