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원중인 경주화랑마을은 주요사업인 청소년 수련 시즌이 도래하고 전국적으로도 코로나19의 확진자 증가세가 감소되고 있어 언제든지 재개원 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청소년 수련시설이자 다중이용시설인 화랑마을은 임시 휴원이라는 결정을 내렸고 얼마 후 [...]
경주시는 약국 마스크 공적 판매와 관련해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 전역에 있는 약국별 판매시간을 파악해 시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시는 하루에 몇 번씩 마스크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시민 불편을 고려해 공적 마스크판매시간을 통일하고자 했으나 마스크 배송시간의 차이, [...]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코로나19’확산에 대응하기 위해서 소외계층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국립공원의 다중이용시설을 지속 방역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원사무소는 5개 마을에 36가구 99명이 거주하며 주민 대다수는 코로나에 취약한 고령자이며, 이중 취약‧소외계층 10가구에 긴급 구호물품(쌀, 라면, 생수 등)을 지원했다. 또한, 많은 탐방객이 이용하는 화장실, [...]
정종복 예비후보가 16일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정 예비후보는 탈당계 입장문을 통해 “절대 다수 언론이 지적하듯이 이번 미래통합당 공천은 TK 국민을 무시한 역대 최악의 공천이었다”며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바로 복당하기 때문에 미래통합당 전체 의석수에는 전혀 손해가 [...]
박병훈 예비후보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에 경주가 추가되어야 한다”며, 정부를 향해 추가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직접적으로 피해 본 자영업자와 국민의 소득보전 방안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코로나로 역사관광도시 경주 관광객이 급감했다. 경주의 각종 숙박시설 예약 대부분이 취소됐고 상가, 식당 등이 [...]
정의당 권영국 예비후보는 14일 사무실에서 당원대회를 열고 정의당 경주시위원회를 창당했다. 대회는 당원 60여명과 내·외빈 10명이 참석해 1부 사전행사와 2부 창당대회를 개최해 ‘일하는 사람들이 평등하고 행복한 경주’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대전환’을 위해 지역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권영국 창당추진위원장은 "우리사회의 투명인간으로 살아가는 비정규직노동자, [...]
미래통합당 김원길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16일 오전, 같은 당 예비후보 A씨에 대한 사퇴종용 의혹 유포에 대해 유포자 정 모씨를 선관위와 경주경찰서에 공직선거법등의 위반협의로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월18일 통화내역과 디지털증거 제출 등의 정밀조사를 한 결과 '선거법상 위법성이 없다'는 [...]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감염병 최고 경고등급으로 올렸으며‘세계적 대유행(pandemic)’을 공식화 했고 경북과 대구 지역이 다소 안정세를 보이지만 수도권에서는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는 등 우려스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경주교육청(교육장 서정원)은 지난 13일 경주시청에서 주최하는 코로나 대응 협업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 협의회에 참석했다. 협의회에는 시장과 [...]
경주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게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유예 등 지방세 세제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의료, 여행, 공연, 숙박, 유통, 음식점업 등에 종사하는 납세자로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취득세,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
경주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객관적이고 통일성 있는 조사,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와 신뢰성 있는 지정 절차 마련을 위한 지적불부합 현황 재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적불부합 지구지정을 완료했다. 지적불부합지구는 효율적인 지적공부 관리와 디지털 지적 구출을 위해 지적불부합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