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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일공업 국내복귀(리쇼어링)로 미래자동차 산업 기반 확충
경주시는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가 참석 506억 원 규모의 국내 복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일공업은 베트남 생산라인을 국내로 이전해 내남면 명계3 일반산업단지에 신규 고용 50명으로 제네시스 등 신규 차종에 적용되는 시트 프레임 부품을 생산할 [...] -
경주시, 양봉농가 대상 ‘꿀벌 질병 현장 진단·관리 교육’ 실시
경주시가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꿀벌 질병 발생에 대응해 지역 양봉농가의 질병 예방 및 봉군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경주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관내 양봉농가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꿀벌 질병 현장 진단 및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국내 꿀벌 질병 발생 [...] -
경주시, 소액 체납자 현장 중심 관리 강화
경주시는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12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5일 발대식을 갖고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 원인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 -
다음 달 1일부터 경주역을 경유하는 KTX와 KTX-이음 운행 횟수가 늘어나면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된다.
경주시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속철도 통합 운행 조정에 따라 경주역을 경유하는 KTX와 KTX-이음이 편도 기준 주중(월~목) 하루 3회, 주말(금~일) 하루 5회 증편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경부선 서울~부산 KTX는 주중 하행 1회, 주말에는 상행 2회와 하행 1회가 추가 운행된다. 중앙선 [...] -
경주시, 벼 병해충 2차 공동방제 실시
경주시가 벼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0일부터 29일까지 벼 재배지 9700㏊를 대상으로 2차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방제에는 총사업비 19억 원으로 경주시와 지역농협이 각각 9억5천만 원을 부담하며, 드론과 무인헬기 등 무인방제장비를 활용한 작업이다. 시는 앞서 1차 공동방제를 마쳤으며, 올해 총 38억 [...] -
“아침 8시 반에 부재중?”… 우체국 등기우편 제멋대로 배달에 시민들 분통
출근 전 부재중 처리부터 연락 없는 미배달까지… 집배원 편의 위주 배달 절차 개선 목소리 높아 우체국 등기우편물의 일방적인 배달 행태로 인해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집배원의 동선과 편의에만 맞춘 배달 서비스 때문에 정작 우편물을 받아야 할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 -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7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재필, 이강희, 최진열 의원이 발언에 나섰다. 특히 최진열 의원은 ‘황오·성건·황성동 주차난의 심각성과 해결 방안’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최 의원은 “황성동 공동주택 [...] -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 제299회 임시회 현장 의정활동 펼쳐
[올레TV 경주방송]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주동열. 지역내 주요사업 현장과 가뭄피해 현황 점검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주동열)가 제299회 임시회 기간 중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과 가뭄 피해 현황을 점검하며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해양수산 관련 [...] -
경주시의회 가뭄피해 지역 현장방문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7월 26일 가뭄 피해 현장을 방문해 식수원과 농·공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지속된 극심한 가뭄으로 용수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시의회는 주요 식수원인 덕동댐의 저수 현황과 생활용수 [...] -
지난 3월부터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앱 통해 신고…1천100여건 1억원 넘는 과태료 부과
주민들 "주차난 심각…공공주차장 확보 시급" vs 경주시 "어쩔 수 없다. 대책 마련 중" 경북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주민들이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불법 주차로 무더기로 과태료 폭탄을 맞았다. 과태료 금액만 1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20일 경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