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0일 ㈜한마음에너지와 도로 유휴부지활용 100㎿급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도로 유휴부지활용 100㎿급 태양광 발전사업’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인근 법면, 유휴부지, 폐도로 등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설하는 공익형 재생에너지사업으로,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면서 탄소중립도 실천할 수 [...]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은 지역의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미술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우수한 지역예술인(개인/팀)을 대상으로 2022년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전시공간지원 프로젝트 ‘공유’(이하 ‘공유프로젝트’)의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 본 공유프로젝트는 작년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전시활동에 여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을위해 처음 시도됐으며,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달(37평, 112㎡) 공간을 제공해 2021년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8일 ‘아인슈타인 클래스’ 해단식을 열었다. 해단식은 한수원 본사와 멘토들을 연결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3기를 맞은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국내 유수 대학생을 멘토로 선발해 발전소 주변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시행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시작한 아인슈타인 클래스에 참여한 멘티는 [...]
경주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오는 3월 9일(사전투표 4~5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2월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투·개표소 화재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소방특별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투표소 78개, 개표소 1개 등 총 7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소방시설을 점검해 선거가 안전하게 [...]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9일 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2022년 1월 13일 개정 시행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주민조례발안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전문성 향상과 함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가 의무화 됐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의회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윤리강령 [...]
선덕여왕과 문무대왕 등 신라 국왕이 살았던 ‘경주월성’ 복원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경주월성은 신라 5대 왕 파사 이사금 22년(101년)에 축조돼 신라가 멸망한 경순왕 9년(935년)까지 사용된 궁궐로, 현재는 문화재청 지정 사적(제16호)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2000년 등재)이다. 경주시는 경북도, 문화재청과 함께 경주월성 복원·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궁궐 [...]
경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시유재산 찾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684억원 상당의 시유재산을 찾아 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주무부서인 회계과 재산관리팀은 2015년 경주역 앞 화랑로 토지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사업을 이어 오며, 지난해에도 2심에서 패소한 사건을 대법원 3심에서 뒤집고 [...]
경주시는 산지전용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을 시범 운영중이라고 9일 밝혔다.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은 기존 지자체와 지방산림청 등이 처리하던 산지전용 관련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민원 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가능하며, 민원 처리 현황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산지전용 등 인허가 민원은 측량도면과 [...]
경주시는 ‘한우 유전자원 관리실’이 행정안전부 ‘2021 정부혁신 100대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우 유전자원 관리실은 지난 2019년 한우농가의 우량 송아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치됐다. 경주지역 연간 한우 송아지 생산두수는 2만 8000두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이 같은 송아지 [...]
경주시는 8일 여성가족부 서울청사에서 ‘2021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포상은 지자체의 청소년 관련사업과 정책 등을 평가해 청소년 정책 추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여가부는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