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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태풍‘미탁’피해복구에 구슬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문호)는 지난 4일 경주시자원봉사단체연합회(이하 단체연합회) 회원 130여명과 함께 형산강 서천둔치에서 각종 쓰레기 처리에 발 벗고 나섰다. 태풍 ‘미탁’이 2일~3일 경북일대를 통과해 많은 피해를 입힌 가운데 경주시 또한 하천의 불어난 물에 떠내려 온 부유물에 의해 하천변은 심각한 오염이 발생했다. 이에 [...] -
주낙영 경주시장 태풍‘미탁’피해현장 방문….신속한 대책마련 지시
주낙영 경주시장이 3일 제18호 태풍 '미탁' 로 피해가 발생된 내남면 명계리 리도205호선, 외동읍 무산리 우박 소교량 등 피해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와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번 태풍 ‘미탁’은 2일 저녁 21시 전남 해남에 상륙해 최대풍속 24m/s와 토함산에 319㎜, 내남면 232㎜ 등 [...] -
태풍 지나간 서천둔치 쓰레기 정리에 구슬땀 흘리다
경주시는 지난 3일 태풍 ‘미탁’이 지나간 자리인 형산강 서천둔치에서 각종 쓰레기 처리에 발 벗고 나섰다. 도시재생사업본부 소속 직원 100여명은 휴일인데 불구하고 청소차량 3대 등 장비를 동원해 범람한 강물에 휩쓸려온 각종 부유물과 생활쓰레기 30여 톤을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신라문화제 행사를 앞두고 [...] -
경주시 불국동 자유총연맹, 지역 사회를 위해 사랑을 실천하다
경주시 불국동 자유총연맹(회장 안재철) 회원 20여 명은 지난달 29일 마동에 위치한 시래천 체육시설 주변으로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불국동 자유총연맹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찬봉사를 통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 -
현대강업 이상춘 대표 사랑의 성금기탁
경주시는 2일 현대강업(대표 이상춘)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현대강업 대표 이상춘은 경북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및 경북3호(경주1호) 패밀리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평소에도 경주시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경주희망나눔센터에서 통합사례관리 실시하는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 -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2019 경주 MICE 역량강화 실무세미나’개최
경주시 MICE 전담기구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박영호 사장)는 경주 지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난 2일 ‘2019 경주 MICE 역량강화 실무세미나’를 하이코에서 개최했다. 경주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임직원의 실무능력 향상과 지역 MICE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사 임직원 6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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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문화제 서제·개막식 하루연기, 농축수산물축제 취소
천년고도 경주시의 문화관광대축제인 2019 제47회 신라문화제 시작을 알리는 서제와 개막식이 하루 연기된다. 경주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이 2일 밤 남해안을 상륙해 3일 오전에 남부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초 3일로 계획했던 신라문화제 시작을 알리는 서제와 개막식을 4일로 연기해 서제는 오후 [...] -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사전대응 철저
경주시는 1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대비해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상황판단 및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주낙영 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태풍의 예상 진행경로와 기상상황, 과거 피해사례 등을 분석하고 상황 판단을 통해 태풍 피해 [...]

